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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커(Docker)와 쿠버네티스(Kubernetes)의 차이가 뭐에요?

jaewon_sss 2025. 2. 4. 16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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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커(Docker)와 쿠버네티스(Kubernetes)의 차이

**도커(Docker)**와 **쿠버네티스(Kubernetes, K8s)**는 컨테이너 기반의 기술이지만, 역할이 다릅니다.
도커는 컨테이너를 생성하고 실행하는 도구이고,
쿠버네티스는 여러 개의 컨테이너를 **관리(오케스트레이션)**하는 플랫폼입니다.


🔹 1. 도커(Docker)란?

🚀 컨테이너를 만들고 실행하는 도구
도커는 애플리케이션과 관련 라이브러리를 컨테이너로 패키징하여 언제 어디서나 실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 도구입니다.

🛠 도커 주요 기능

✅ 컨테이너 생성 및 실행 (docker run)
✅ 컨테이너 이미지 관리 (docker build, docker pull, docker push)
✅ 개발 환경에서 컨테이너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 실행

🔥 도커의 장점

✔️ 환경 독립적 실행 → "내 로컬에서는 잘 되는데?" 문제 해결
✔️ 가벼운 실행 → VM보다 훨씬 빠르고 가벼움
✔️ 배포 자동화 → DevOps와 CI/CD에서 필수

⚠️ 도커의 단점

컨테이너 개수가 많아지면 관리가 어려움
자동 확장, 로드밸런싱 등의 기능이 부족


🔹 2. 쿠버네티스(Kubernetes, K8s)란?

🚀 컨테이너 여러 개를 자동으로 관리(오케스트레이션)하는 시스템
쿠버네티스는 많은 컨테이너를 운영하면서 자동 배포, 확장, 복구, 로드밸런싱 등을 담당하는 플랫폼입니다.

🛠 쿠버네티스 주요 기능

자동 스케일링 → 사용량에 따라 컨테이너 개수 자동 조정
로드 밸런싱 → 여러 컨테이너에 트래픽을 분산
셀프 힐링(Self-Healing) → 장애가 발생한 컨테이너 자동 복구
롤링 업데이트 & 롤백 → 애플리케이션을 중단 없이 업데이트

🔥 쿠버네티스의 장점

✔️ 대규모 서비스 운영 가능 (Google, Netflix 등에서 사용)
✔️ 트래픽이 많을 때도 자동 확장 & 부하 분산
✔️ 장애 발생 시 자동 복구

⚠️ 쿠버네티스의 단점

설정이 복잡 → 운영자가 Kubernetes 클러스터를 잘 관리해야 함
학습 곡선 높음 → 입문자가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음


🔹 3. 도커와 쿠버네티스 비교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도커 (Docker)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쿠버네티스 (Kubernetes, K8s)
역할 컨테이너 생성 및 실행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(관리)
주요 기능 컨테이너 실행 (docker run) 컨테이너 자동 배포, 로드밸런싱, 확장
자동 확장 ❌ 없음 (수동) ✅ 자동 확장 가능
장애 복구 ❌ 없음 ✅ 자동 복구 (Self-Healing)
로드 밸런싱 ❌ 없음 ✅ 트래픽 분산 가능
사용 사례 개발 환경에서 컨테이너 실행 클라우드, 대규모 서비스 운영
대표 사용처 로컬 개발, 테스트 Google, Netflix, Kubernetes 클러스터

📌 즉, 도커는 컨테이너를 실행하는 도구이고, 쿠버네티스는 이를 자동으로 관리하는 플랫폼입니다! 🚀


🔹 4. 쿠버네티스 = K8s?

K8s는 Kubernetes의 줄임말!

Kubernetes는 영어 철자로 "K" + 8개의 문자 + "s" = K8s 라고 줄여서 부릅니다.
예를 들어, "internationalization"을 "i18n"이라고 줄여서 쓰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.

Google이 내부에서 사용하던 Borg 시스템에서 발전한 기술로,
지금은 대규모 컨테이너 관리를 위한 표준이 되었습니다.


🔹 5. 도커와 쿠버네티스를 함께 사용하는 이유

  • 도커로 컨테이너를 생성하고
  • 쿠버네티스로 컨테이너를 운영(배포, 확장, 관리)

즉, 도커와 쿠버네티스는 경쟁 관계가 아니라 서로 보완하는 관계입니다!
쿠버네티스 없이 도커만 사용하면 컨테이너 관리가 어렵고,
쿠버네티스만 사용하면 컨테이너 자체를 실행할 수 없습니다.

🔥 그래서 보통 "도커 + 쿠버네티스" 조합을 사용합니다! 🚀

 

 

 

끗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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